영화] 가타카

boeun(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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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Gattaca-1997-movie-poster.jpg
주드로..잘생겼다..주인공 역 배우도 잘생겼다.. 잘생긴 사람 둘이 나오니까 보기 정말 좋았다. 둘이 이어졌으면 좋았을텐데. 감정선이 진짜로 딱 맞았는데 아쉽다. 비극적인 결말이라서.
사람이 태어날때부터 그 사람의 생애를 알 수 있다면 어떨까. 일단 살기 좋지는 않을 것이다. 근데 그 사람의 피를 가지고 정말로 언제 죽을지 무슨 병을 앓을지 알 수 있을까. 막 태어났을 때 뽑은 피가 그 사람의 온 생애동안 무슨 일이 생길 줄 알고 그걸 예측한단 말인가. 그러니까 영화겠지만.. 내용자체는 그냥저냥 볼만했다. 재밌었다. 마지막에 둘이 키스하고 끝났으면 더 좋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