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처음듣고 다큐멘터리 영환줄 알았다.
영화 되게 재밌다. 아무 기대없이 보러갔는데 생각보다 재밌어서 많이 웃었다. 그냥 별 생각없이 보기 좋다.
영화 시간도 좀 짧고.
보는 내내 치킨 먹고싶었다.
후반에는 때리고 맞고 하는게 굉장히 많이 나오는데 소리가 그냥 너무 무시무시해서 좀 힘들었다. 그래도 액션신도 좋았다. 다섯명이서 그 많은 사람들을 후드려패는게.. 사실 좀 인소같은 면이 없지않았지만 원래 보잘것 없어보이는 사람들이 사실 그런 능력이 있었다는게 마지막에 밝혀질수록 처음부터 봐온 사람들의 만족감은 올라가니까. 나도 좀 에반데 생각하면서도 재밌었다. 이하늬 연기하는 거 처음 봤는데 재밌게 잘하더라. 이하늬랑 악역 여자분이랑 싸우시는 장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