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드로 젊었을 때 보고싶어서 본 거였는데 가타카보다는 좀 별로인 것 같다. 내용도 딱히.. 영화로 만들만큼 드라마가 있고 막 치정이 있고 그런 것 같지도 않고..근데 실제 삶이었다는 걸 생각해보면 진짜 막장이다. 어떻게 이런 삶을 살지. 아내가 너무 불쌍했다. 왜 이 당시 예술가들을 다루는 영화는 항상 게이이고..항상 나이차이가 많이나며.. 아내의 입장은 하나도 고려하지 않는가.. 게다가 항상 잘생겨야한다. 엄청나게. 물론 젊은쪽이. 영화로 만들만한 가치있는 이야기인지 모르겠다. 재밌지도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