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은 우리 엄마 아빠 때보다도 윗 세대인데 영화를 보면서 노래가 다 익숙한 것들이라서 놀랐다. 내가 알고 있는 이 노래들이 다 퀸 노래였구나 싶었다. 되게 재밌는 영화였디. 근데 프레디 머큐리는 진짜 천재인 것 같다. 어떻게 그렇게 무대위에서 몸짓이나 퍼포먼스가 그러지. 물론 그 머큐리를 진짜 똑같이 따라한 배우분도 진짜 대단한 것 같다. 그리고 보헤미안 랩소디..어떻게 그런 노래를 생각해냈을까. 지금 현대에도 절대 생각못할 노래인 것 같은데. 진짜 천재인 것 같다. 하지만 역시 클리셰답게, 물론 프레디의 진짜 삶이긴 하지만 인기는 늘어나고 사람은 많아져도 외롭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