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재밌는 작품들이었다. 재미없는 작품이 하나도 없었다. 그 중에서도 세실, 주희. 가장 인상깊었다. 작품들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고 어떻게 이걸 이렇게 잘 표현해내지 싶었다. 우리 사회가 당면해있는 문제를 하나가 아니라 여러가지를 유기적으로 연결시켜서 정말 좋은 구성으로 작품을 썼는데 보면서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된다. 하나의 문제에 국한하지 않고 결국 무엇이 선이고 아닌지 구분할 수 없게 되는 것이 많이 기억에 남았다.
굉장히 재밌는 작품들이었다. 재미없는 작품이 하나도 없었다. 그 중에서도 세실, 주희. 가장 인상깊었다. 작품들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고 어떻게 이걸 이렇게 잘 표현해내지 싶었다. 우리 사회가 당면해있는 문제를 하나가 아니라 여러가지를 유기적으로 연결시켜서 정말 좋은 구성으로 작품을 썼는데 보면서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된다. 하나의 문제에 국한하지 않고 결국 무엇이 선이고 아닌지 구분할 수 없게 되는 것이 많이 기억에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