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천원 내지는 14천원을 지불하고 보다보면 본전 생각이 난다 물론 그렇다
심지어 내가 보고 싶었던 미드나 영화를 다보고 구독을 끊어야지 하는 사람도 있다
그렇지만 넷플릭스를 이제 2년 동안 이용하다가 보니 그런식으로 이용하면 오히려 강박관념이 생겨서 즐기지 못하고 오히려 피곤함을 느끼게된다
왜냐면 왠만해서는 넷플릭스가 쏟아내는 콘텐츠의 양과질을 일반적인 직장인들은 소화할수가 없다.
그럼 소개한다.
우선 굉장히 좋아하는 메인 드라마를 한편 고르는데 되도록 시즌이 긴것을 추천한다.
그리고 메인 드라마는 아껴본다는 생각으로 몰아서 보지 않는다. 하루에 한편씩 혹은 두편정도 본다. 50분이 넘는 경우 2번 정도 나누어 본다고 보면 된다.
추천 메인미드
그리고 그 메인 드라마를 보는 중간 중간 주말이나 휴일에 화제의 드라마를 몰아본다.
예를들어 기묘한 이야기 라던지 오렌지 이즈 뉴블랙, 하우스 오브 카드 같이 사람들이 재미있다고 난리가 난 작품을 보는데 보통 이런류의 드라만 무척 재미있기 때문에 아끼지 말고 왠만하면 몰아본다.
그리고 다시 평일 출퇴근 시간이나 혼자 아침 먹을때나 기다릴때 메인드라마를 본다. 그런 짬짬이 시간에 보는게 익숙해지면 굉장히 그 드라마 분위기에 취해 늘 즐겁게 된다.
평일 : 메인 드라마
휴일/주말 : 화제의 드라마 / 영화
기분전환이 필요할때는 검색을 통해 : 단편 영화나 드라마
추가로 기분전환용 우울할때 보면 좀 도움이 되는 좀 짧고 가벼운
요 3 개는 기억해 두셨다가 좀 축 쳐지는 날에 보시면 좋습니다.
넷플릭스 12천원 요금제 기준 본전 생각이 안나는 수준
45분 에피소드 기준 25편
영화 4~6편 감상 정도 보시면
된다고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