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가 가이아라는 존재로써 의식이 있을수 있다
현생인류 이전에 키가 10배나 큰 인류가 존재했다
인류말고 다른 지능을 가진 종과 공존할수 있는가 ?
앞으로 인류는 어떤 진화를 할것인가?
이런 주제들을 가지고 진짜 다양한 주제와 현재 세계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모티브로 해서 작품을 만들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을 읽다보면 정말 일상생활에서 책을 읽거나 뉴스를 보거나 하면서 할수 있는 공상들을 가지고 어떻게 이렇게 소설로 쓸수 있는지 신기하다.
어떻게 보면 신부터 해서 제3인류까지 중간에 웃음도 그렇고 작가의 일기를 읽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어느책에서 작가가 후기로 자기가 어떻게 글을 쓰는지에 대해 써놓은 것이 있는데 자기는 아주 규칙적으로 글쓰기를 한다고 한다. 어떻게 보면 회사에서 출근하듯이 글을 쓴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책에 대해서 할말보다는 이렇게 쓰는 책은 어떤 책일까 ? 그런데 놀라운것은 뭐랄까 ? 엄청난 창의성이나 기발한 이야기 구조가 아니더라도 이야기는 꽤나 읽을만 하다는 것이다.
베르나르 베르베르 - 나무위키
베르베르 본인이 제일 좋아하는 번역이 한국의 번역이라고 인터뷰한 바 있다. 한국의 번역이 자신의 원작을 제일 잘 살려주고, 번역하다가 나오는 세세한 부분에 대해 물어보기 위해서 연락이 오는 것은 한국뿐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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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다른 사람들도 비슷한 생각을 하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