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헤리포터라는 영화도 책도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그래서 영화도 책도 보다가 흥미를 잃고 잊어버렸었다. 하지만 이곳, 영국의 헤리포터 박물관을 다녀오고서 헤리포터에 푹 빠지고 말았다.
서양 판타지에 내가 흥미를 느끼다니...게임을 엄청 좋아하는 내가 어릴적 대작 게임 울티마라는 롤플레잉 PC게임에서도 흥미를 느끼지 못했었는데...ㅎㅎㅎ 이제는 나도 마법 빗자루를 타고 날고 싶다.
런던에서 40분정도 지하철을 타고 간거 같은데 런던 지하철을 타보고 얼마나 놀랬던지...지하철이 너무 좁고 엄청 깨끗했었다. 그에 비하면 파리 지하철은...아...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