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스팀잇에 글을 올리네요.
글쓰는 것이 부담이 되어서 그냥 눈팅만 하고 있었는데 스팀몬스트 게임을 해 보면서 한 번 글을 올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글을 써 봅니다.
아빠의 도움으로 스팀몬스트 게임을 하는데 예전에 집에서 하던 PC게임의 캐릭터랑 비슷하네요.
괴물들 이름도 비슷하고 생김새도 비슷합니다.
아마도 외국의 괴물이나 신화를 배경으로 한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게임은 언제나 이겨야 재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일일 퀘스트 달성을 너무 쉽게 했습니다. 조금 싱겁게 끝난 것 같아서 아쉽지만 그래도 상품으로 받은 보상팩을 깠는데 제법 괜찮은 카드가 나왔습니다.
이렇게 스팀몬스트 글을 쓰고 디스코드에 올리면 보팅을 받을 수 있다고 하는데 한 번 시도해 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