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읽고 있는 책1-비트코인이 금화가 된다

bluesky8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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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기회에 비트코인이 돈이 된다는 소리를 얼핏 들었었어요. 그때는 '비트코인이 뭐야?' 라는 생가을 하며 그런게 있나보구나 하고만 하고 넘어간 적이 있었죠.
그런데 몇 달전 지인이 돈 있으면 비트코인을 사라는 연락이 왔었어요. 그때도 또 '비트코인이 요즘 좋은가?'라는 의문만 남기고 비트코인을 살 생각을 못했다죠. 그리고 몇 개월이 지난 후에 비트코인 값이 많이 올랐다는 전화를 받게 되었어요. 그래서 조금 아쉬웠던 적이 있었어요.
그러던 중에 인터넷으로 여러 책들을 보다가 <비트코인이 금화가 된다>는 책을 접하게 되었어요. 약간 비트코인에 대한 관심이 생기니 클릭을 하게 되더라구요. 아직 많이 읽지도 못하고 앞 부분 조금만 읽은 정도라서 자세한 내용을 쓸 수 없지만 꾸준히 읽어보려고 해요.

잠깐 앞 부분을 소개하자면 비트코인이란 인공시대의 컴퓨터 덕분에 생긴 가상의 화폐라고 말하면서 비트코인은 투기 상품이 아니라고 선입견을 깨고 미래의 변화를 내다 보라고 말하고 있어요.
그러면서 국가에서 만든 국가 화폐의 가치가 떨어지고 있다고 세계화폐는 300년에 한 번 위기를 맞이한다고 얘기하고 있네요.
경제학에서 영원 불편하는 단 한가지 원리는 '대량으로 생산되는 물건은 값이 싸다'고 하며 국가들이 종이 화폐를 대량으로 발행해서 화폐가치가 떨어져 물가를 올라가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대부분 화폐는 종이로 제작되고 있고 수용 공급의 법칙에 따라 값이 정해진다고 말하면서 종이 화폐의 가치가 없어지고 있다고 얘기하고 있어요.

우선은 여기까지 읽었는데... 읽은 걸 기억 해서 써보려니 어렵네요. 말이 자연 스럽게 이어지게 쓰고 있는지도 잘 모르겠네요.
계속 해서 읽어봐야 더 알 수가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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