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시간으로 1월 17일, 또 한명의 레전드가 축구계를 떠났습니다.
호나우지뉴의 형제이자, 호나우지뉴의 에이전트가 브라질 언론을 통해 "호나우지뉴의 현역 생활은 모두 끝이 났다"라고 발표했다고 합니다.
이미 호나우지뉴는 작년에 2018년에 공식으로 은퇴하겠다고 선언을 한 상태였고, 취미로 음악과 축구를 병행한다고합니다.
게다가 이미 "go in faith"라는 노래까지 발매했었었죠.
1980년에 태어난 호나우두 데 아시스 모레이라, 호나우지뉴는 청소년 선수때부터 주목을 받아왔고 환상적인 개인기와 사람같지 않는 드리블, 볼컨트롤능력으로 "외계인"이라는 별명이 붙었습니다.
또 그는 파리셍제르망, 바르셀로나, AC밀란 등 유명한 클럽들을 우승으로 이끌었고
특히 리그 6위로 부진하던 FC바르셀로나의 전성기를 이끌었습니다.
정말 언제봐도 독보적인 플레이스타일!
다시는 이런 독보적인 스타일의 드리블과 개인기를 볼 수 없다는 것이 너무 아쉽습니다..
짧은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