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 가입했습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닉네임으로 쓰는 bluelagoon 블루라군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칵테일입니다.
앞으로 여기에는 마신 술과 운동한 것을 포스팅합니다. 술이 가장 중요하지만 술은 건강해야지만 마실 수 있으니까요. 주로 운동은 올림픽 공원 산책하기 일 것입니다. 핼스장에서 운동하는 것은 올리기가 좀 그렇습니다;
술에 대한 포스팅은
- 맛있는 술과 맛없는 술 구별
- 좋은 맥주집 & 술집 리뷰
- 인생 술 찾기!
을 목적으로 합니다. 주관적인 맛 평가이기 때문에 참고만 하세요~
맥주는 주로 Nitro 흑맥주, 독일 맥주, 필스너 우르켈을 좋아하고 탄산이 가득한 맥주와 맥주에 조, 수수, 쌀을 섞은 맥주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레드와인은 너무 달지도 드라이하지도 않은 것과 아이스와인을 좋아합니다. 전통주는 청주계열로 즐겨십니다. 입맛이 비슷하다면 제가 추천하는 술을 드셔보세요~
술은 딱히 가리지 않으나 시중에 파는 소주와 하이트, 카스 맥주는 마시지 않습니다. 마신다면 어쩔 수 없이...
'내 돈주고 마신다면 비싸더라도 맛있는 술을 마시자!'가 저의 주류철학입니다. 칵테일을 집에서 만들어 마시는 이유도 소주가 너무 맛이 없어서 못마시기 때문입니다.
이건 앞으로 저의 프로필 사진이 될 칵테일 사진. 블루스카이 칵테일! 맛은 없지만 관상용으로 최고.
6년 넘게 모은 저의 컬렉션입니다. 담금주, 리큐르, 양주, 청주 모두 있습니다. 꽤 모았네요.
이사할 때 찍은 술과 술잔. 이정도면 미래에 칵테일바를 차려도 문제 없겠죠?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이미 인스타그램에 맥주 사진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제부터는 자세한 포스팅은 여기서, 간편하게는 인스타로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