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untori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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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억 배럴(267억 가치의 달러)의 원유를 담보로 잡고 60USD에 총 1억 페트로를 발행합니다. 대통령은 명확하게 "한개의 petro는 1배럴의 원유를 지원할 것이다." 고로 계산을 해보면 총발행량 1억x60USD=60억USD = 약 KRW 6조7천억원 가량입니다. 아래 산식을 이용해보겠습니다.
담보자산 = Orinoco 유전벨트의 1호 Ayacucho 리그(RIG 유정) 53억 배럴
발행자산 = 1억 페트로
발행비율 1:1 (1페트로=1배럴원유)
담보대비 발행화폐의 가치(BIS지급준비율) = 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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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에서 국가코인을 처음으로 도입했습니다. 담보가 있으니 나중에 그 가치를 보증해주지 못하면 쳐들어가서 원유뽑아 오면 됩니다. 암호코인이 이제 재밋게 돌아갑니다. 자원이 많은 나라에서 자원을 담보로 코인을 발행하기 시작합니다. 이 코인이 무형에서 찍은 법정화폐보다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국가코인의 첫 테이프를 경제가 안좋은 베네수엘라에서 시작했습니다. 앞으로 중진국,선진국에서 국가코인을 도입할 날이 점차 가까와 집니다. 약소국은 자원을 담보로 국가코인을 만들고 선진국은 자체 신용으로 국가코인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국가코인은 기존 암호코인과 다르게 해당 국가에서 가격관리할 이유가 많습니다. 해당 국가에서 안정되게 가격관리만 해준다면 기존 암호코인보다 훨씬 시장에 정착하기 쉽습니다. 그러니 중진국,선진국에서 국가코인을 도입 안할수 없을것입니다.
베네수엘라가 페트로코인으로 인플레이션을 잡고 경제가 선순환되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