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btc선물이 btc현물에 앞으로 많은 영향을 준다고 글을 쓴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곰곰이 생각해 보니 그 분석이 틀릴 수 있을것 같습니다.
현재 btc가격변동은 하루에 30%는 가볍게 나타날수 있습니다. 이러므로 btc선물레버리지는 2~3배를 넘을수 없는 구조입니다. 일반적으로 레버리지를 2배이상 하면 안된다는 결론을 얻습니다. 레버리지가 이렇게 낮으면 선물로서 장점이 많이 감소합니다. 하루 사이에 가격이 30%폭등하면 2배 레버리지를 써도 선물매도계약은 증거금 손실구간에 들어갈 것입니다. 그러므로 선물이 선물이 아닌것입니다.
지금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하는 것은 그동안 많이 올라서 떨어질때 되서 떨어진것입니다. 일부는 선물로 없던 비트코인을 팔수 있어서 더 하락하게 해준 면이 있습니다. 선물이 현물을 주무를 려면 현물을 동시에 가지고 있어서 가격을 세팅가능할때입니다. 그리고 선물레버리지가 높아야합니다. 현재 btc선물은 위 두가지를 충족시키지 못합니다.
그러면 선물의 의미는 뭘까요? 현재 선물거래소든 증권거래소든 비트코인을 보관했다가 해킹으로 손실이 발생했을때 이것을 보상해줄 기관이 없습니다. 일반 주식,증권은 해킹으로 인한 손실이 발생할 수 없습니다. 선물계약은 해킹으로 비트코인처럼 날아갈 염려가 없습니다. 그리고 하락베팅이 가능합니다. 거래소가 위험해질 상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선물은 비트코인과 같은건데 단순히 양방향 매매가 가능한 상품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무서운건 현물거래소가 가격결정을 하기때문에 현물이 폭등할때 선물매도는 상상할수 없는 손실구간에 진입합니다. 그러므로 무식하게 선물매도를 할 수가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선물거래는 비트코인 양방향매매되는 현물비슷한것이라 보면 됩니다.
추가 --------------------
cme선물 결제일이 얼마 남지않아서 상승에 한계가 있습니다. 주요코인들이 서로 동조화 현상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