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2018년 6월,7월 10,000달러로 상승한후 향후 전개시나리오입니다.
이더아래에 놓일 EOS 3등 시나리오
하드포크 :
기존에 유명한 블록체인의 자료를 그대로 승계하면서 체인분리하면서 새로운 블록을 만듭니다. 이것의 문제점은 기존 코인 소유자들에게 사실상 에어드랍하는 것입니다. 주식으로 말하면 무상증자입니다.(단 상호 호환안되는 새회사 주식). 새로 하드포크한 코인이 받아야 할 시련은 기존 소유자들의 덤핑입니다. 이 덤핑을 이겨내야 성장가능합니다. 하드포크 되면 무조건 빨리 고가에 파는게 유리합니다. 코인 하드포크는 막대한 자금력과 개발인력이 배후에 있으면 해볼만합니다.
ICO :
코인을 개발하면서 초기에 저렴하게 코인을 싸게 파는 방법입니다. 구매자는 먹튀가능성이 있으므로 엄청난 위험부담을 감수하는 것입니다. 코인 사기술의 최고 좋은 아이템입니다. 다단계코인, 먹튀, 사기 이런 혼란스런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 개발자들은 자기 돈을 많이 쓰기 싫기 때문에 ICO방법이 매우 좋은 선택입니다.
블록세일 :
ICO는 개념적으로 매우 좋지만 현실적으로 사기,먹튀사건등으로 인식이 매우 않좋은 상황입니다. 코인을 론칭해서 어느 정도 사용자 저변을 확보하고 시장에서 인정을 받은 상황에서 진행합니다. 초기에 프리마이닝해놓거나, 배정된 코인들을 코인 개발 진행에 맞춰서 일부를 공개적으로 판매하는 방법입니다. 매우 합리적인 선택입니다. 이건 신생회사가 주식을 회사 성장과 함께 외부에 판매하는 형태라 볼 수 있습니다.
위에서 사기성을 본다면 ico > 블록세일 , 하드포크 순서입니다. 코인생태계 개발,마케팅능력이 있으면 하드포크보다 차라리 블록세일이 더 좋은데 하드포크할 이유가 없습니다. 블록세일대신 하드포크를 선택한다면 기존 코인 지명도와 덤핑자금받아줄 돈과 맞교환입니다. 하드포크해도 생태계 만드는건 ico나 블록세일과 다를것이 없습니다. 자금력,실력없는 개발자나 팀이 하드포크 먹튀도 가능합니다(초기 하드포크후 스스로 덤핑하는것). 위 세 스타일에 마이닝형식 pos,pow,dpos 등의 차이는 별 상관없을것입니다. 위 세가지 중에서 가장 합리적인 것은 블록세일 형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