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로 코인을 주고 받는것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렇지만 이 서비스가 거래량을 폭발적으로 늘릴 확률이 있습니다. 국내뿐 아니라 특히 아프리카 같은곳에서 은행을 대신해 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지갑에 현금 십만원 정도는 넣고 다닙니다. 그 정도를 코인텍스트에 보관해놓고 필요할때 빼서 쓰면 됩니다. 그때그때 시세에 따라 주고 받으면 됩니다. 가격변동 위험을 줄이고 싶으면 받자마자 거래소로 이동시켜서 한화로 바꾸면 됩니다.
비빌번호 설정없습니다. otp그런것 없습니다. 지갑에 그냥 현금넣고 다닌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핸드폰을 넘기는 것은 내 지갑에서 현금 빼가는 정도의 위험에 노출됩니다. 코인텍스트에 그냥 현금넣고 다닌다고 생각하면 되므로 일상생활에 필요한 만큼만 보관하면 됩니다. 수만원에서 수십만원 정도만 넣고 필요할때 사용하면 적당합니다.
이 서비스가 일상생활에 암호코인이 스며드는 결정적인 역할을 할것 같습니다.
참고로 사토시 게임 내가 한번 해보고 1000원 잃었어요. 0컨펌에 게임 바로진행합니다. 이 경험에 볼때 일상생활 거래에서 0컴펌거래를 해도 될것같습니다.(수천만원 수준거래 아니면 0컨펌 전혀 문제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