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거래가 필요한 상황은 실생활에서 대면거래할때 가장 중요하다. 커피마시고 빵사먹고 코인으로 지불할때 실시간 거래 환경이 중요하다. 즉 상대적으로 소액이고 대면거래인 경우 거래 당사자가 노출되므로 이중지불의 위험성이 거의 없다. 이런 상황에서는 0-confirm 거래가 충분히 가능하다.
그리고 인터넷상에서도 소액거래인 경우는 전송정보가 메모리 풀에 확인된후 적당히 수 초이후에 컨펌으로 간주해도 됩니다. 대신 여기에는 비트캐시와 같이 메모리 풀에 먼저 등록된것을 블록에 우선적으로 넣는 마이닝룰등이 필요합니다.
거래금액이 거액인 경우 대면거래든, 온라인 거래든 모두 몇 블록이 채굴되는 것을 확인해야 합니다. 여기서 거액의 기준은 네트웍상태나 회사의 자금범위에 따라 유동적일 수 있습니다. 적어도 비트캐시인 경우 100~200 만원 정도는 소액으로 간주해도 될것입니다.
https://steemit.com/coinkorea/@coolzero/bch-with-yours-org
쿨제로님의 제로컨펌 테스트에서 4시20분에 3$를 받아서 4시21분에 yours.org쿨제로 주소로 전송합니다.
https://blockdozer.com/insight/tx/d85faeb2072f7f7a16832f0341e44b52984182a9882808ce35563994066ca164
에 나오네요
위에서 테스트상 팁봇으로 받은것은 팁봇내에서 계정간 밸런스만 바뀐것이고, 실지로 블록체인상 기록은 인출할때만 발생합니다. 그러므로 제로컨펌을 테스트 한것이라 볼수 없습니다.
제로컴펌 테스트는 블록체인상 기록되는 전송이 한블럭안에 들어오게 해야합니다. 예를 들면 내 a지갑에서 상대방 b지갑으로 10$를 보내고 상대방은 이것을 메모리풀에서 확인하고 수초 내에 정상거래로 인정하는 상황이여야 합니다.
또는 내가 a지갑에서 b지갑으로 10$를 보내것을 확인하자 마자 수초내에 b지갑에서 내게 a지갑으로 10$를 다시 보내는 거래를 한 블럭내에 기록해야합니다.
위에서 b지갑은 이전에 10$이상의 잔고가 있어야 가능한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