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의 가격이 미국,중국,일본등과 한국의 가격차이가 심하게 납니다. 국내 암호화폐는 미국의 암호화폐가 아닙니다. 가격이 30%정도 차이가 납니다. 세계적으로 유통되는 달러의 가치는 미국이든 중국이든 같다고 여깁니다. 그런데 국내에 상장된 암호화폐는 디지털재화(통화)지만 한국의 비트코인이 미국의 비트코인이 아닙니다.
국내에 있는 코인을 미국에 수출하려면 30% 디스카운트 해서 보내야 합니다. 반대로 미국의 코인을 국내로 이동시키면 30% 수익이 생깁니다. 이 수출입이 원활하게 되야 하는데 이것이 막혀서 미국과 한국의 가격차이가 유지됩니다. 이동장막이 심하게 쳐져있는데 이것을 인위적으로 만드는 것은 국가단위의 자금통제가 원인입니다. 국가에서 비트코인을 사실상 사장시켰다고 봅니다.
암호화폐가 다시 재기하려면 국제적으로 동일한 가치를 가질 수 있는 획기적인 아이템이 출현해야 합니다. 비트코인 사망상태에서 다시 생명을 불어넣는 획기적인 돌파구를 고민해야 할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