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추론이며 객관적인 논리는 없습니다.
2017년 논란이였던 segwit가 적용되었습니다. 현재 세그윗 적용율은 그다지 높지 않으며 거래소등에서 필수적으로 세그윗을 적용할 의무는 없습니다. 사실상 세그윗을 100% 적용해도 1.7M 정도 용량확대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개인들이 원하는 것은 세그윗이 아니고 전송수수료적게 바로바로 전송되는 것입니다. 세그윗은 그것을 충족시키기 부족합니다.
18년에 도입될 라이트닝 네트웍은 수수료를 충분히 적게 만들것이며 순간전송이 가능해집니다. 사용자들이 정말 원하는 기능입니다. 이 테마로 18년도 비트코인은 아마도 50,000달러는 쉽게 넘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비트코인을 구매해도 상당한 투자수익을 실현할 수 있을것이라 봅니다. 라이트닝 네트웍의 장점을 이용하려면 채널을 열고 그쪽으로 비트코인을 옮겨놓고 사용해야 합니다. 이게 심리적으로 상당한 거부감이 있는게 사실입니다. 내것을 어덴가 맞겨 놓는 느낌입니다.
레거시 주소에서 세그윗주소로 이동하는 것도 뭔가 불편합니다. 여기에다가 라이트닝에 채널을 열고 맡기는 과정을 한번 더 해야 합니다. 이것을 고려하면 라이트닝 네트웍이 시작되도 도입률이 당장 높게 나타나지 않을 것입니다. 이것을 푸시하기 위해서 온체인의 용량은 1M로 제한하고 개인들이 비트코인을 라이트닝내크웍에 넣는것을 유도하는 전략은 매우 좋은 접근입니다.
레거시주소(기존주소) -> 세그윗주소 -> 라이트닝채널로 이동
___________________ -> 30% (가정) -> 15%(세그윗의 반이 이동됨)
세그윗주소 전환율이 현재의 2배 이상이라 가정하면 30%로 보고
세그윗에 주소에 있는 비트코인의 반이 라이트닝체널로 들어간다고 한다면 15%정도가 라이트닝 네크웍으로 들어갑니다. 만약에 이런 수준으로 끝난다면 비트코인의 수수료문제는 지금보다 크게 개선 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획기적인 기술이라 기대되므로 비트코인은 18년도에 한단계 상승해주길 기대합니다.
이것보다 더 근본적인 문제는 각 국가별로 시세차이입니다. 이것이 해결되지 못하면 국제적으로 원활하게 비트코인 유통이 되지 않습니다. 시세차이를 없애는게 라이트닝이 성공보다 더 중요한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