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4주 동안 비트코인 채굴 수익이 비캐보다 쏠쏠합니다. 평균적으로 15~20%는 유리한 상황입니다.
이 자료를 보고 비코채굴을 비캐채굴로 50% 이동시켰습니다. (이전에는 비코채굴위주 였습니다.) 누군가 상대적으로 손해보고 지속적으로 채굴하고 있다는것은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확실한 힌트를 줍니다.
비코의 라이트닝 네트웍의 빅 이벤트가 있으므로 비코도 엄청난 성과를 보일것입니다. 그리고 비캐도 위 자료를 보면 무시할 수 없는 파급력이 기대됩니다. 현 시점도 비캐늘리는데 늦지 않은 타이밍입니다.
------------------------------추가 2017년12월29일
유명한 필진 noctisk님 글입니다. 화폐와 인플레이션7
한국 프리미엄이 유지되는 추세긴 하지만, BTC를 중심으로 한 해외 시장은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중국 자본이 빠져나가면 프리미엄이 급격히 줄어들어 자산 감소 효과가 나타날 수 있겠지만, 이번 한 주동안 거쳐 온 어둠의 끝이 보일 것 같은 분위기입니다.
저는 BTC가 충분히 상승반영되었다고 보기에, BTC의 다음 타자로 상승 영향을 받을 수 있는 BCH, LTC에 각각 0.4:0.2 정도의 투자를 했습니다. 그리고 남은 0.4중 일부는 APPICS Presale에 참여했고, 일부는 Steem Power의 형태로 보관하기로 했습니다. 포트폴리오에서 BTC를 배제한거죠. BCH:LTC:Steem:Appics의 형태가 되었습니다.
이 결정이 맞을지 틀릴지는 시간이 증명해주겠죠. 하지만 만약 우지한측이, 혹은 S9이상의 마이너가 나와서 Segwit 노드가 증가한다면 BCH를 전액 BTC로 옮길 생각 역시 있습니다. 라이트닝 네트워크가 가져다 줄 파괴력이 훨씬 더 크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이분이 bch,ltc를 40%,20% 포트폴리오 구성하였습니다. 이분도 bch 성장가능성을 긍정적으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