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락하는데 초보가 이리저리 매매하다 수수료만 낭비합니다. 내가 사면 떨어질것만 같고 내가 팔면 오를것 만 같습니다. 내가 팔면 떨어져 주기 바라고 사면 올라주길 바라는 이기적인 심리가 작동합니다. 괜히 감정낭비가 심하니 그냥 잊고 지내는 게 인생에 도움이 됩니다.
오늘은 짜장한그릇만 시키기 미안해서 탕수육과 짜장을 시켜먹었네요. 중국집도 자리 널널하면 가서 시간때우기 좋습니다. 오늘 비캐는 강력한 싸인 나왔습니다. 비캐는 "존버" "HODL"입니다.
캔디cdy 주문을 너무 낮게 해서 매수가 안되니, 대신 cet 토큰을 주는군요. cdy가진것에 대해서 cet토큰 주지 않는다는 글을 어딘가에서 본것 같습니다. coinex에 사고 싶은 가격보다 훨씬 저가에 매수 주문해놓거나 반대로 당분간 올라가지 않을 만한 가격에 매도주문 해놓으세요. 매매되면 횡재고 안되면 cet토큰 받게 되므로 "일석이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