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은화 은함량변동
로마은화의 은 함량이 200년 동안 1% 이하로 하락하였습니다. 이와 동시에 로마제국은 나약해졌습니다. 이와 같은 현상이 미국 1달러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1971년에 미국 달러는 금과 태환이 중지된 통화로 바뀜니다. 달러의 가치는 국가의 신용에 의존합니다. 그리고 2008년 미국은 금융위기 이후 본원통화량을 수십년동안 발행한 800 수준에서 4000수준으로 5배 발행합니다. 수년동안에 5배로 폭증한 본원통화는 자동적으로 달러의 가치하락을 유도합니다.
현재 비트코인이 6400달러라 한다면 여기에는 자체 생태계확산효과와 달러가치 하락이 중첩되어 있습니다. 간단하게 계산하면 생태계 확산효과를 3배라 가정 합니다. 그리고 달러가치하락을 5배라 가정 합니다. 그러면 비트코인 상승은 다음과 같이 해석할 수 있습니다. 이과정에서 3 * 5 배 상승한게 아니고 실질적으로 3배 상승한걸로 해석합니다.
2010년초중반 -> 2018년11월
426달러 -> 1280달러
이와같이 숫자에 매몰되지 말고 생태계가 얼마나 성장했는지 판단해서, 앞으로 더 확대가능하다고 판단한다면 적절한 시기에 동참하는 방법이 좋습니다. 비트코인 출현이후와 이전은 완전히 다른 패러다임으로 바뀝니다. 즉 숫자가 중요한게 아니고 지분이 중요한 패턴이 됩니다. 이것을 확산하는 것이 증권형토큰입니다. 내 지분이 얼마인가가 판단기준이 됩니다. 예를 들면 내가 삼성전자 주식의 가격이 아니라 증권형토큰(주식)의 지분이 얼마인가가 중요합니다.
이와 같이 비트코인 가격이 중요한게 아니라 비트코인 지분을 얼마나 더 차지하는냐 이것이 중요합니다. 각 회사의 지분을 얼마나 차지하는냐가 핵심인 세상으로 변합니다. 비트코인이 이 지분을 쉽게 나눠서 바꿀수 있는 새 시대를 연것입니다.
돈의 신뢰가 하락하는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주요 거래는 법정화폐로 이뤄지는것은 변함없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핵심가치는 회사지분(증권형토큰), 코인지분을 가지고 판단하는 세상이 다가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