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는 신용창조 기능이 없어서 현금과 1:1로 간주할 수가 있습니다. 가격 변동성 단점이 커서 문제이지 신용창조 과정이 없기 때문에 현금처럼 안전한 대상입니다. 그런데 암호화폐에서 신용창조기능은 고신용기관이 운영하면 일반 화폐처럼 신용창조가 가능해집니다.
은행단체(또는 국가)들이 krw코인을 만들수 있다고 지난번 포스트에서 언급했습니다. 일차적으로 현금 발행분을 1:1로 암호화폐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이 단계에서는 단순한 암호화폐입니다. 은행의 기능은 돈을 뻥튀기해서 회전시키는 것입니다. 신용창조기능을 여기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 거래소같은 시스템을 은행이 운영하면서 krw코인 지급준비율 예를들면 10%만 유지하면 됩니다. 은행연합에서 krw블록체인을 운영하면서 각 은행에서 현금통장처럼 krw암호코인 통장계좌를 거래소 처럼 만듭니다. krw암호계좌는 개개인의 수신용으로 활용하고 실지로 모든 krw암호코인은 은행총괄암호코인 지갑에 보관합니다. 은행은 각 개인암호계좌의 10%만 남기고 90%는 다른 사람에게 대출해줄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이 지급준비율 10%로 은행에서 신용창출할 수가 있습니다. 이 짓을 현재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하면 바로 감옥행해야 합니다. 은행에서는 공신력(권력)이 있으므로 이런 지급준비율 개념으로 암호화폐를 신용창조,유통시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