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과 이더가 2등싸움하는 사이에 비트코인 자존심 점유율이 36%까지 폭락하고 있습니다
리플,이더의 뒷심이 상당합니다. 올해 이더와 리플의 해가 될려고 무대에 등장하는 느낌입니다. 이러면 당분간 비트코인은 휴식기를 갖는다는 의미인데... 전문가분들(백 *,그란 *)의 고견을 참고할 타이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