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전 비상용으로 사둔 187.6ether와 테스트용으로 사둔 4ether를 합치면 약 192이더 정도 된다.
한때는 8만5천원까지 떨어졌는데 오늘보니 22만원이 넘기에 일단 기록해둔다.
투자용이 아니라 개발용으로 사둔 코인이기에 다른 코인 구매 의사는 없다. 비트코인은 smart contract이 없고 이오스는 구조가 몹시 조잡하고 거의 private해서 it's not my side.
오르던 떨어지던 크게 상관은 없지만 그래도 다행히 이더가 가장 '안'오르는 것 같다. 마음 같아서는 300이더 정도 더 구입해서 500이더 정도로 운영하고 싶은데, 뭐 안되면 어쩔 수없고. 어쨌든 생각보다는 빨리 반등하는 것 같아 다행스러운 마음도 있다.
일단 블록체인 자체가 관심을 받아야 서비스도 수월해질 테니까. 3개월 후에 한번 더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