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주도적으로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하고 있는 국가는 에스토니아가 가장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은행 결제에 블록체인을 활용한 싱가포르, 최초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투표를 진행한 덴마크 등이 있습니다.
[작은 나라, 에스토니아의 성공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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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블록체인 국가의 설립
이 와중에 두바이가 블록체인 국가를 설립하겠다고 밝히고 스마트 두바이를 구축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이미 파일럿 테스트를 마치고 작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고 있으며, 대표적으로는 모든 정부 문서를 블록체인으로 관리해 종이 문서를 없앨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글로벌 국가 이미지 확보
두바이는 중동지역 무역 허브의 이미지를 굳히고, 비즈니스 친화적인 도시 이미지를 만들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블록체인을 활용해 글로벌 국가라는 이미지를 세계에 각인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블록체인 산업 육성
블록체인은 세계적 트렌드 기술입니다. 두바이는 국내에 블록체인 인재를 육성하는 것과 동시에 해외의 기업과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두바이 실리콘 오아시스를 블록체인 중심으로 선정하고 해외 기업들에 조언을 구하는 등 꾸준히 교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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