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기술 하나만 배우면 먹고 살 수 있다는 말은 틀린 말이 될 듯합니다. 기술의 시대가 지나고 자신의 가치를 높여야 하는 ‘가치의 시대’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시대가 도래하다
이제는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상상형 인재, 창의융합형 인재가 필요합니다. 2015년에는 창의융합형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교육과정을 도입했습니다.
신기술이나 신문물이 들어왔을 때 사회에 퍼지는 속도가 점점 빨라지고 있습니다. 그만큼 사고가 개방적인 사람이 많아졌다는 뜻인데요, 사회의 변화를 외면하지만 말고 먼저 받아들이는 유연한 태도가 필요한 때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블루벨트 뉴스룸을 확인하세요!
↓ 원문 바로가기
http://newsroom.bluebelt.co.kr/bbs/board.php?bo_table=bluebelt&wr_id=69&page=3
↓ 뉴스룸 바로가기
http://newsroom.bluebel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