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가짜가 섞여있는 추억이 담긴 스토리
아침에 일어났더니 오전 8시 35분 아 ㅈ댔네 9시까지 회사 에 도착해야하는데 씻지도 못할것 같음...
옷입고 회사까지 부랴부랴 뛰어서 입구에서부터 살금살금 자리로 이동 그리고 옆자리 K과장에게 했던말
뭐 답변들을 새도 없이 바로 핸드폰꺼내 8시 59분인걸 확인후 안심했다. 뒤이어 늦게 날라온 K과장의 말
비하인드 -> 사장님은? K : 저기에 (그치만 글렀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