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bye bye
마지막 총알이기에 끝장을 본다는 마음으로 방아쇠를 당기게 되거든요."
하고 싶은 일 앞에서 나이 때문에 망설이는 이들이 있다면 우물 쭈물하지 말고 일단 뛰어들어보라고 말하고 싶다
물론 마음이 끌린다고 해서 무작정 총알을 쏘라는 말이 아니다
RE: bye b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