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 Sub]에이다코인 Cardano(ADA)Coin explained [Block Info_블록인포] 알고 투자하자!
안녕하세요. 오늘은 에이다라고 불리는 암호화폐에 대해서 설명해드리려고 하는데요. 해외에서는 에이다보다는 cardano로 더 잘 알려져있습니다. 칼다노는 최근에 급부상하여 암호화폐 순위 5위에 오르게 되었는데요, 1불도 되지 않는 낮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5위라니! 물론 공급이 다른 암호화폐에 비해서 많은 탓도 있지만, 한두달안에 급부상한것은 엄연한 사실인데요. 에이다가 도대체 무슨 코인이길래? 이렇게 전세계적으로 큰 관심을 받는 걸까요?
이 에이다코인은 한문장으로 설명드리자면 이더리움의 단점들을 보완하여 만들어진 블록체인 스마트 컨트랙 블랫폼인 칼다노에서 사용되는 코인인데요. 한마디로 “플랫폼 코인”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더리움의 단점들을 보완했기 때문에 해외에서는 칼다노를 ETHEREUM KILLER라고 부르는데요. 무슨 근거로 이런말들 하는걸까요? 그 근거는 바로 칼다노의 ceo로 부터 나오는데요. 일단 칼다노의 ceo인 Charles Hoskins는 이더리움의 former ceo로 더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더리움 개발자 중에 한명이었던 만큼 이더리움을 개발하면서 얻은 많은 지식과 경험들을 토대로 더 좋은 기술이 나오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이 큰데요,
칼다노를 이루는 세팀을 보면 칼다노의 전체 커뮤니티, 파트너십을 총괄하는 cardano foundation, 블록체인 프로토콜, p2p financial service를 담당하는 IOHK input output hong kong 그리고 칼다노 플랫폼의 startup에 투자를 담당할 venture capital인 emergo가 있습니다.
charles는 칼다노 사이트에서 1st generation of crypto이 비트코인, 2nd generation은 이더리움, 3rd generation을 칼다노라고 설명합니다.
일단 칼다노의 competitive advantage가 뭐길래 3rd generation이라고 하는걸까? Charles는 그 이유를 세가지를 들었는데요,. Scaliability, interoperability 그리고 sustainability를 들었습니다. 이 세가지가 뭔지 알아볼까요?
첫번째, SCALABILITY는 TPS transaction per second인데 단순하게 초당 가능한 거래량을 얘기합니다., 칼다노는 proff of work를 사용하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과는 달리(PEER-REVIEWED PROCESS- POS proof of stake 기술인 Ouroboros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Proof of stake 는 proof of work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다른 블록과 체인들을 같이 유지할 수있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이렇게 된다면 당연히 시간당 승인되는 거래량이 많아지면서 훨씬 효율적으로 거래를 할 수 있겠죠, 현재는 이더리움의 비탈릭도 proof of work는 에너지 소모량도 너무 많고 비효율적이라며 POS로 전환하는 방법을 검토하고 있다고 합니다.
두번째, INTERPROPERABILITY 는 간단하게 각 암호화폐들, 예를들면 비트코인, 이더리움, 라이트코인, 등이 각자의 언어와 룰이 다르기때문에 서로 소통이 어렵고, 암호화폐와 은행들의 언어와 룰, 시스템들이 각자 다른데요,. 이러한 이유로 서로를 이해하기가 쉽지않고 커뮤니케이션이 힘들다고 합니다. 그래서 현재는 거래소가 이 네트워크들의 중재를 맡고있지만 거래소들은 서버들이 취약해서 해킹에도 안전하지 못하다고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지금 칼다노가 사이드체인 기능을 포함한 hub가 필요하다고 얘기를 하면서 칼다노hub가 이 proof of work 세계의 교류를 발전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sustaninability가 있는데요, 여기에는 두가지 포인트가 있습니다. How do we pay for things? 이부분은 DASH랑 비슷하다고 하는데요, Treasury(재무부, 금고)즉, decentralized bank account 가 되는 것을 얘기하고 treasury로서의 기능을 가지세된다면 where should we go?라는 두번째 포인트에서는 democratic voting이 가능해진다고 얘기를 합니다. 즉, 추후에 cardano의 미래 방향성에 대해 분쟁이 있을때 비트코인에서 비트코인 캐시, 비트코인 골드,가 나오고, 이더리움에서 이더리움 클래식이 나온것과 같이 소프트포크나 하드포크가 필요가 없이 공평하게 칼다노 커뮤니티내의 에이다 토큰홀더들이 투표를 통해서 칼다노가 어떤길로 나아가야할지를 직접 투표를해서 미래방향성을 정할 수 있다는 얘기죠.
이러한 여러가지 이유들을 얘기를 하면서 cardano는 오늘날 현존하는 블록체인들의 기술들의 문제점들을 해결할 수 있다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 다른 참고 사항들은 peer-reviewed academic research 기반인 첫번째 프로젝트라는 점, Haskell이라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하여 비트코인의 script나 이더리움의 solidity보다 더 보안이 철저해 안전하다는 점, 많은 layers로 이루어 졌다는점, side chain을 사용한다는 점, web-based 지갑인 Daedalus를 사용한다는 점 등이 있습니다.
또 다른 참고사항들로는 ada는 특히나 일본의 많은 사랑을 받는 코인인데요. Cardano의 ICO의 무려 95%가 일본인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현재 일본에서는 ATM에서도 에이다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하니까요. 참고로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로드맵의 첫번째 단계인 바이런에서는 2년의 연구와 1년의 개발끝에 암호화폐 기술 스택을 설계하고 만들었다고 하구요, 2단계 쉘리에서는 주요 요소들의 완전한 탈중앙화와 자동화된 시스템에 초점을 두었다고해요. 그리고 2018년 2사분기에 마무리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 외에도 현재 우로보로스 위임과 다중서명 트랜잭션, 인센티브와 수수료 등 여러가지 기능들을 진행중이라고 하니까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cardanoroadmap.com에 가셔서 확인을 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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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Korean viewers, please leave some comments so I know you’re out there somewhere. Thank you! :) ***정정합니다. 이더리움 — 하드포크 — 이더리움 클래식 (X) 기존 이더리움을 이더리움 클래식이라 부르고 하드포크 되어 나온 것을 이더리움이라고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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