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크 관리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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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finex@steemfinex 다시 스팀P잔고가 생겼습니다.


스팀이 다시 초기 제외 최저가를 갱신했습니다. 250원에 샀어도 거의 40%에 가까운 손실입니다. 그만큼 리스크관리가 중요하다는 걸 강조하고 싶습니다.
현금화하지 않은 수익은 수익이 절대 아니니까요.

제 경우도 큰 금액이 아니고 또 어차피 이걸 최종현금화해서 어디 쓰고 할건 아니다보니 출금을 잘 안하는 편인데 저부터도 모범(?)을 보일겸 앞으로 주기적으로 자동출금을 걸어둘까도 고려중입니다.
아쉽게도 인증문제로 업비트 자동 매도를 할 수는 없다보니 더 안하게 되는데 그래도 송금이라도 자동으로 해놓는 것이 의미가 있지 않으려나 싶습니다.

다들 목표하시는 비율을 정하셔서 한달에 한번이든 몇번이든 규칙적인 현금화를 하시길.

steemfinex@steemfinex의 경우도 홀거느님이 또 스팀 찾아갔는데 아마 이전에 저가라서 고민하고 있다가 이번에 급락하는거보고 아무래도 그냥 무념무상으로 주기적으로 현금화하기로 마음먹은 것도 같습니다.

스파업은 보니까 확실히 좀 늘어나는 추세인데 보통은 스팀엔진 수익을 빼서 스파업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내부 순환. 이번하락으로 좀 변화가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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