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오페라 판타지 대서사시 ‘덴마’…마침내, 마침표.
http://www.hani.co.kr/arti/culture/movie/920929.html
정말 좋아하던 작품이었는데 아쉽게 몇달전부터 스토리가 영 별로가 되더군요.
그래도 어쨌거나 정상적인 엔딩은 볼 수 있겠습니다.
10년이나 연재했다니 큰 줄거리를 가지고 이어지는 웹툰으론 가장 긴 웹툰이었을듯.
개인적으로 덴마가 별로가 되어 버린 것이
러브스토리가 빠지기 시작한 때부터라 생각되네요.
메인 스토리도 좋지만 이델, 고드 같은 애절한 우주스케일의 연애이야기가 사실 전 더 재미있었는데.
거기에 밸붕까지ㅠㅠ
십진회나오는거보고 이건 뭔가대체ㅠㅠ
그래도 재미있게 볼 때 정말 재미있게 볼 수 있게 해줬던 양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