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전에 보니 드디어 돌고래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얼마전에는 팔로워 스파합 기준으로는 100위안에 들면서 스팀잇 명성도 1위 계정보다 팔로워 스파합이 높아졌습니다.)
물론 저 역시 큐레이션/리서치 용도로 스파업한 @ulockblock 계정이 있긴 하지만, 본계정은 순수 글쓰기로 돌고래가 된거라 나름 뜻깊게 느껴집니다.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특히 코인데스크 스팀 토큰 이코노미 연재 글을 쓰면서, 특히 탈중앙화 PoB가 불가능하다는 글을 쓰면서 참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초기부터 묵묵히 큐레이션 해주신 @arama님, 또
@woo7739,
@joceo00,
@bramd,
@skan,
@byubat님께 특히나 감사드립니다. 물론 탈중앙화 PoB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제 생각엔 변함이 없지만 그래도 이분들과 또 많은 감사한 분들 덕에 여건이 좋을때 제한적인 범위안에서는 어느정도는 가능하지 않을까란 생각도 해보곤 합니다. 사실 저 역시 스팀잇을 통해 장학재단을 만들어볼까 생각도 해봤던 사람이니까요. (현재는 백지화ㅎㅎ)
또 영어권에서는 역시 @utopian-io님을 빼놓을 수 없죠ㅎㅎ (운영자님은 좀 마음에 안들지만^^) 워낙 후반에 열심히 달려주셔서ㅎㅎ 아마 금액으로 치면 가장 많을 겁니다.
또 짱짱맨으로 저 포함 많은 유저들 기본보상을 챙겨주셨던 @virus707님, 또
@clayop님 포함 증인분들께도 많은 감사를 드립니다.
무엇보다 글 읽어주시고 좋아해주시고 의미 있는 피드백들 주셨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쉽게 블록체인 열풍도 급격히 쇠퇴하고 스팀잇 유저도 많이 줄어서 원래 제가 생각했던 블록체인 자체에 대해 관심 있으신 분들은 그다지 많지 않은 것 같아 블록체인 교육이라는 제가 스팀잇을 쓰면서 원래 이루고자 했던 부분의 많은 부분은 이루지 못했지만, 오히려 세상밖에서 스팀잇에는 관심을 크게 두지 않으니ㅠㅠ 바쁜 와중에도 스팀잇에 숨어 머리도 식힐겸 글도 쓰고 스팀 블록체인 자체도 공부하다보니 @gomdory도 만들고 참 이것저것 많이 하고 지낸 것 같습니다. 지나치게 시간을 많이 쓰게 되었지만 그래도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스팀잇이든 어디든 블록체인에 대한 글을 쓰면서 최대한 객관적이면서도 제 소신도 충분히 밝힌 점에 대해서는 스스로도 떳떳하고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과거 스팀잇에 시간을 많이 들이던 때만큼 하진 못할 것이지만 그래도 스팀잇과 스팀 블록체인에 애정을 가지고 글도 꾸준히 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s. 곰돌이 두배 보팅 이벤트 1주일 켜둘께요^^
I just became a dolphin! Special thanks to utopian-io and moderators, and all fantastic (=following me :) witnesses (aggroed, anyx, arcange, blocktrades, emrebeyler, good-karma, gtg, holger80, thecryptodrive, timcliff, yabapmatt) and employees who reviewed and merged my work (roadscape, vandeberg, justinw) on GH, and also ned (my all-time favorite example on dev/bug-hunting posts).
To be honest, I've spent too much time on Steemit so far, so I'm not sure how much time I will from now on. But as a big fan of Steemit & Steem, I'll keep contributing to Steem. Thank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