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Coindesk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 "과도한 규제는 황금알 낳는 거위를 죽일 것"
블록체인, 주류가 되기 위해 넘어야할 5가지 장애 요소
EOS 커뮤니티, BP간 투표 공모 의혹...Huobi측 공식 입장 아직 없어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 "과도한 규제는 황금알 낳는 거위를 죽일 것"
코인데스크의 보도에 따르면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스웰 컨퍼런스에서 블록체인과 같은 기술이 자금 세탁 등 범죄에
사용될 수는 있으나, 이전의 잣대를 새로운 기술(블록체인)에 들이대면 부작용이 일어날 수 있다며
단점을 찾아 해결하는 지혜로운 방향을 찾아야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GPS 도입의 예를 들며 새로운 기술의 도입에는 항상 있는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과도한 규제보다 부작용을 해결하는 방식으로 현재와 같은 기술 발전을 이룰 수 있었음을
지적하며 과도한 규제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죽일 수도 있음을 연설했습니다.
블록체인, 주류가 되기 위해 넘어야할 5가지 장애 요소
https://cointelegraph.com/news/deloitte-outlines-five-major-obstacles-to-blockchains-mainstream-adoption
미국의 "Big Four"라 불리는 감사 및 컨설팅 회사인 딜로이트(Deloitte)가
발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블록체인 기술이 기업들에 광범위하게 채택되는 과정에서
넘어야하는 5가지의 주요 장애 요소가 있습니다.
딜로이트에 따르면 블록체인은 주류가 되기 위해 시간 소모적 작업,
표준화의 부족, 고비용 및 복잡한 블록체인 기술의 응용, 규제의 불확실성,
블록체인 기업 간의 협력의 부족 등 5가지의 장애 요소를 해결해야합니다.
딜로이트는 블록체인 기술이 현재 기업들에 널리 사용되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로
블록체인의 느린 트랜잭션 속도를 지적했습니다.
느린 트랜잭션 속도가 기업의 대규모 프로젝트에 적용되기에 걸림돌이 되는 것입니다.
또한 블록체인의 또다른 주요 장애물은 표준화의 부족입니다.
이 때문에 또다른 장애물, 블록체인 기업 간의 협력 부족이 발생하는데요.
블록체인 기술은 표준화의 부재로 기술자들이 서로 상호작용하는 것을 막는다고 지적했습니다.
GitHub에는 6,500개가 넘는 액티브 블록체인 프로젝트가 있으며, 그 중 대부분이
서로 다른 프로토콜과 합의, 개인정보보호방침이 있고,
심지어는 다른 코딩 언어로 작성되어있습니다.
EOS 커뮤니티, BP간 투표 공모 의혹...Huobi측 공식 입장 아직 없어
https://www.ethnews.com/eos-alliance-responds-to-rumors-of-vote-buying
EOS 커뮤니티에 또다른 논란이 일어났습니다.
EOSONE은 후오비 풀과 몇몇 다른 BP들 간에 공모가 있었음을
입증하는 문서를 게시했습니다.
이 문서 내용에 따르면 이들 BP가 상위 21BP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
표를 거래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 문서는 이전 후오비 직원에 의해 만들어져 유출되었다고 전해집니다.
후오비 풀의 Denny Wu는 이 문서가 가짜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후오비 측은 공식적으로 아무런 입장도 밝히지 않았습니다.
후오비 측은 트위터를 통해 비판한 캐나다 기업 Maple Leaf Capital에도
대응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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