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코리아 데일리 뉴스 2018년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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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ethereumworldnews





TradeShift CEO, "블록체인은 고성능 기술이 아니다"


日 거래소 자이프, 약 670억 규모 해킹당해


가짜 EOS 토큰으로 58,000달러 해킹


법무법인 에이원, 빗썸 등 네 곳에 집단소송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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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eShift CEO, "블록체인은 고성능 기술이 아니다"

https://ethereumworldnews.com/tradeshift-blockchain-global-supply-chain/





TradeShift CEO, Christian Lanng은 세계 경제 포럼에서 열린 CNBC와의 인터뷰에서
블록체인 기술의 공급망 사용에 대해 "아직 준비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Lanng은 공급망은 종종 많은 이해관계자들이 얽혀있어 복잡하다며,
블록체인 기술이 이러한 흐름을 관리하고 무결성을 인증하기에 탁월한 기술이지만
"이 기술이 고성능 기술은 아니다"라고 지적했습니다.

Lanng은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전망이 완전히 낙관적이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인증 및 신원확인 등의 분야에서 여전히 많은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는 "블록체인이 아직 충분히 성숙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블록체인 기술의) 과대광고에 신중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여러 기업인들의 말처럼 블록체인 기술은 현재 초기 구현 단계로써
'대규모'의 사용보다는 '테스트' 단계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日 거래소 자이프, 약 670억 규모 해킹당해

https://ethereumworldnews.com/japanese-crypto-exchange-60m-hack/


일본의 암호화폐 거래소 Zaif(자이프)가 약 670억원 규모의 해킹 피해를 입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해커들은 지난 14일 고객의 핫월렛에서 45억엔(약 450억원)과
거래소 보유 자산에서 22억엔(약 220억원) 상당의 암호화폐를 탈취하였습니다.
도난당한 암호화폐는 비트코인, 비트코인캐시, 모나코인 등 3종류입니다.

자이프 측은 공격이 있었던 날부터 3일이 지난 17일에 서버에러를 발견,
해당 오류가 암호화폐 부정 송금임을 확인하여 18일, 금융감독원에 보고했다고 전했습니다.

자이프의 운영사인 테크뷰로는 해킹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피스코디지털에셋그룹과 협력할 예정으로
피스코는 해킹당한 자산을 보전하는 대신 테크뷰로의 최대주주로 등극,
테크뷰로의 대부분의 임원진이 해킹의 책임을 지고 물러나는 조건입니다.

외신은 자이프는 일일거래량이 95위인 소규모 거래소이나,
코인체크 해킹 사건으로 강화된 일본의 규제가 한층 심화될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가짜 EOS 토큰으로 58,000달러 해킹

https://www.ccn.com/hackers-nab-58000-from-cryptocurrency-exchange-by-trading-fake-eos-tokens/


엄격한 규정과 자격요건을 갖춘 일본의 거래소가 다시한번 해킹당해
오늘 하루 암호화폐 업계가 떠들썩했습니다.
그 사건에 묻혀 조용히 넘어간 사건이 있습니다.
바로 EOS 기반의 분산화 거래소 Newdex의 해킹사건입니다.
해커들은 Newdex거래소에서 약 10억 달러 상당의 가짜 이오스를 발행하여
ADD, BLACK, IQ 토큰을 매입했고, 진짜 EOS 토큰 4,028개(약 2만달러)를 훔쳐 Bitfinex로 송금했습니다.
이 사건으로인해 거래소는 총 5만 8천달러의 피해를 입었습니다.

사건 발생 며칠 전, EOS 커뮤니티에서는 Newdex 거래소가 분산화 거래소를 주장하며
마케팅을 해왔지만, 스캐터를 사용하여 로그인 및 인터페이스를 구성했으나
스마트 컨트랙트를 사용하지 않는 등 진정한 분산화 거래소가 아닌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Newdex 거래소는 손실에 대해 사과했으나 보상 계획이 없다고 전했습니다.




법무법인 에이원, 빗썸 등 네 곳에 집단소송 추진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387474


법무법인 에이원이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4곳에 대해 집단소송을 진행합니다.
에이원이 소송하려는 거래소들은 빗썸, 코인제스트, 캐셔레스트, 코인빗으로
이 거래소들이 속칭 '가두리 펌핑'과 마이닝코인 발행 등으로 시장 건전성을 훼손했기 때문입니다.
에이원은 이들의 가두리 펌핑으로 인해 피해자들을 양산한 것이 불법이라는 주장입니다.

마이닝코인-배당코인이란 거래소 발행 코인으로 코인 보유자들의
보유량에 따라 거래소의 수익금을 배당해주는 것을 말합니다.
법무법인 에이원 측은 거래소들이 객관적인 입장에 머무르지 못하고
자체 암호화폐를 발행하여 상장시킴으로써 막대한 차익을 노리는 와중에
많은 피해자들이 생겨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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