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주제의 책들은 굉장히 많다.
보는 것과 인지하고, 또 나아가
인식하는 건 다르다.
이 책을 보면서
지나쳐가는 일상의 무언가를 '보는 것'도 어렵지만
그 무언가를 '객관적'으로 보는 것이
더 어렵다고 생각했다.
최근에 나온 책이기도 하고
이런 주제를 그림을 보는 방법으로 설명하는 것도 흥미롭다.
이 주제에 관심이 있다면
꽤 괜찮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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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무언가를 '객관적'으로 보는 것이
더 어렵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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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제에 관심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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