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비트코인 공식 홈페이지에 흥미로운 기사가 있어서 번역해봅니다.
유럽 연합 중앙 은행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가상화폐인 비트 코인을 주제로 점차 목소리를 키워 가고 있습니다.
올해 급격한 가격 상승이 오히려 가상 화폐의 위협을 초래 할 수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최근 벨기에 국립 은행(NBB)의 은행장은 분산된 통화에 대해 더 많은 사람들이 경각심을 가져야 하며 가상화폐는 화폐가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우주맘 생각 : 금융권들도 비트코인으로부터 많이 위협감을 느끼는거 같아요.#
얀은 비트 코인 팬이 아니다.
NBB은행장 얀 스메츠 (Jan Smets)는 국가 보증 화폐인 유니온의 가능성에 대해 질문 받았을 때 "지불 시스템에 발생할 수 있는 혁신과 효율 이득을 받아들여야만 합니다." 라고 설명했습니다. 그의 대답은 가상 화폐 시장 지도자에게 비난하는 발언이 쏟아져 나온 후 였습니다.
NBB는 벨기에의 중앙 은행이며 유럽 중앙 은행의 회원으로 구성된 유로 시스템의 일부입니다.
66세의 스메츠씨는 내각 책임자로 두명의 총리 밑에서 근무한 후 2015년부터 은행장을 맡아 왔습니다. NBB업무 외에도 그는 여러 이사회, 학업 및 재정 분야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De Vrije Markt의 인용문에 따르면, 스메츠는 "비트 코인에 대해 사람들에게 경고해야 하며 비트 코인에 투자하는 사람들이 많은 손해를 입을 수 있습니다."라고 설명하였습니다.
스메츠씨는 '현재는 위험 부담이 적다'라는 것에는 인정하면서 "새로운 금융 상품과 함께 가상 화폐는 변동이 심하기 때문에 더 넓은 경제적 의미로 봤을 때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라고 설명하였습니다.
#우주맘 생각 : 스메츠씨의가 '현재는 위험 부담이 적다' 이 부분에 초점을 맞추게 되더라구요. 지금 당장은 괜찮다,,라는 말을 돌려서 한게 아닌가 하네요. #
coin이 아닙니다.
가장 기억에 남을 만한 성명이 NBB에 의해 2014년 여름 벨기에 금융 서비스 및 시장 당국과의 공동 발표문에서 나왔습니다.
발표문에서 비트코인의 합법적인 입찰, 해킹, 변동에 대해 경고 했습니다.
이에 앞서 벨기에는 최소한 일부 분야에서는 유럽에서 가상 화폐의 선두에 있는 것으로 간주되었습니다.
3년 반이 지난 지금, 스메츠 씨는 분산된 통화의 구매에 대해 걱정하면서 유로가 유럽 중앙 은행으로 부터 안정적인 지원이 없다는 점을 지적하였습니다.
비트 코인 (Bitcoin)의 가격은 2017 년 초에 1,000 달러에서 약 15,000 달러로 이동하는 것이 그의 주장을 뒷받침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마지막으로 EU 중앙 은행장은 "비트 코인을 coin이라고 부르는 것을 그만 두자. 유로와 달리 비트 코인은 중앙 은행이나 정부가 지불 수단으로 보장하지 않기 때문에 비트 코인은 화폐가 아닙니다. "라고 설명했습니다.
#우주맘 생각 : 사실 유로도 처음 만들어질때 말이 많았죠.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화폐가 사라지고 이제는 코인으로 대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리나라도 코인에 대해 법적 제재만을 할것이 아니라 대책을 세워서 4차산업을 준비해야 하지 않을까?하는 조심스러운 의견을 내봅니다.#
원문 : https://news.bitcoin.com/eu-central-banker-stop-calling-the-bitcoin-a-coin/
번역: 번역통 우주맘(http://www.trfac.co.kr)
번역 기사를 퍼가실 때에는 출처를 꼭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