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일지] 스달에 물려 10일동안 꿈꾼 우주맘~!

blaire03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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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밋님들~!
우주맘 blaire0323@blaire0323입니다.

저번 포스팅에 말씀 드렸듯이 가족, 친지분께서 코인을 하시고 계세요.
그래서 전 잡지나 해외 소식들을 번역해서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저도 관심을 갖게 되었네요.
처음엔 블록체인이 뭔지도 모르고 코인과 토큰의 개념도 몰랐어요.
지금은 코인들 시세를 30분 단위로 보고 나름 분석까지 합니다.

처음으로 시작해본 코인은 스티미안답게 스달로 시작해봤습니다.
우리 가정의 경제권을 가지고 있는 분에게 달려갑니다.
'스달 사주세요~' 그렇게 일주일을 졸라서 얻어낸 귀한 스달입니다.
하지만 전 3월 24일에 2,270원에 구매를 했는데 그 뒤 1,800원 아래로도 떨어지더라구요.
또르르~ㅠㅠ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 한다??걍 존버해야 합니다.

저도 몰랐는데 그 사이에 경제권을 책임지신 분이 저 몰래 스달을 더 구매했더라구요.
그래서 다행히 평단가를 2천원 아래로 낮춰줬어요.
하지만 약속의 그날 4월 3일이 되었습니다.
완전 수직 상승해줬죠.
전 그날 약속 있어서 외출해 있었는데 그분에게 급하게 전화가 옵니다.
스달이 엄청 오른다고~팔거냐고 물어봅니다.
확인해보니 갑자기 그날 80%이상 오르더라구요.
감동~2,825원에 반 팔고, 3,300원에 나머지 반도 팔았습니다.
수익율이 55%정도 나왔어요.
거의 10일동안 괜찮다 하면서 눈치만 보고 꿈도 꿨습니다.
10일동안 꿈꾸게 한 스달에 대한 캡쳐입니다.
캡처.PNG
투자란 역시 아무나 하는게 아닌가봐요.
소액으로 했음에도 불구하고 시세 보며 흰머리 하나 늘어났습니다.

그래도 솔직히 재미는 있어요.
저의 다음 코인 도전기는 리플입니다.
리플에 물린 이야기는 다음에 풀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