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밋님들~!
우주맘 @blaire0323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오사카 여행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오사카 여행을 하신다면 주변 도시들도 꼭 다녀오세요.
나라-쿄토-고베
이번편은 오사카 1편이예요. 하지만 바로 먹스팀부터 시작해볼까 합니다.
예전 포스팅에 설명드렸듯이 전 회는 좋아하지 않지만 초밥은 사랑합니다.
일본가면 1일 1초밥은 기본으로 시작해야죠.
오사카에 미슐랭 원스타 초밥이 있어서 사전예약하고 다녀왔습니다.
하지만 한국인, 중국인들 노쇼가 많아 개인의 예약은 받지 않고 호텔 통해서 예약하셔야 합니다.
여긴 정말 노쇼하면 안되는곳이예요.
7명정원 딱 1팀만 받습니다.
한마디로 노쇼하면 아저씨 2시간 노셔야 해요;;
그럼 설명없이 우선 사진 투척합니다. 아름다운 초밥에 빠져보세요~!
장인 정신이 느껴지는 곳입니다.
우리 부부만을 위해서 초밥을 만드시고 와사비를 직접 다 갈아주세요.
그래야 와사비의 신선함을 유지 할 수 있다고 하시네요.
초밥의 생선들도 썰어져 있지 않고 손질된 생선을 그때그때 하나씩 만들어서 주세요.
제가 지금까지 먹었던 초밥은 인스턴트 초밥이였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됩니다.
밥의 쫀득함과 입에 넣는 순간 밥알이 흐트러지는게 생선과 조화를 잘 이룹니다.
가격은 쫌 쎈편이예요.
1인당 20만원정도 입니다. 거기에 음료나 맥주값은 별도구요.
하지만 죽기전에 꼭 맛봐야 할 초밥으로 뽑을수 있을거 같아요.
정말 강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