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농장 농부의 이야기~

blaire03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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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밋님들~!
우주맘 blaire0323@blaire0323입니다.

오늘은 사과 농부의 수확물에 대해서 포스팅해보려고 합니다.

1. 아이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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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의 시작은 아이폰에서 시작했어요.
아이폰 4부터 꾸준히 사용했네요.
2G폰 사용하다가 스마트폰으로 넘어오면서 핸드폰 사용하려면 공부해야 한다는걸 처음 느꼈습니다.
그때 당시 과도한 업무로 인해 카카오톡을 하고 싶지 않아서 계속 2G폰을 사용을 고집했습니다.
하지만 애플로 들어온이상 카카오톡의 노예가 되었습니다.


2. 아이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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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는 두개예요.
하나는 완벽히 하스스톤용으로 샀습니다. 덕분에 전설 찍었네요.
또 다른 하나는 업무용으로 샀어요. steemit 가즈아~제발 이제 오르기를 바라겠습니다.


3. 맥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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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은 정말 다양하게 사용했던거 같아요.
삼성, LG 등을 사용하다가 스벅에 가면 애플 노트북이 정말 너무 예쁘더라구요.
특히 사과모양에 불 들어오는게 정말 예뻐서 구매했습니다.
애플에 윈도우 다운받아서 사용중이라서 크게 불편한점은 없네요.
그리고 지금 4년째 사용중인데 고장한번 안나고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음에도 맥북을 구매하려고 해요.


4. 애플 아이맥, 에어포트와이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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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전 블리자드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하스스톤 뿐만 아니라 히오스도 참 좋아하던 게임이예요.
하스스톤도 '제이나' 히오스도 '제이나' or '리리'~
제가 여자인줄 모르고 유저분들은 항상 저에게 '형'이라고 불렀습니다.
[절대 우리팀은 죽지 않는다]라는 사명감으로 힐러인 리리로 한때 '갓리리'라는 애칭도 있었죠.
하지만 우주 임신과 함께 게임을 접어야만 했습니다.
컴퓨터 한대는 완전히 게임용으로 있습니다.
아이맥으로도 게임을 해봤지만 확실히 화질과 속도가 따라오질 못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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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샷을 보니 흐뭇하네요.
개인마다 각자의 취미가 있죠?전 사과농부의 취미를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진에 있는 헤드폰은 BOSE QuietComfort입니다.
비행기 타실때 진심 강추입니다.
정말 아무 소음도 안 들려요. 그래서 오히려 걸으실때는 약간 비추입니다. 사고의 위험에 쉽게 노출될수 있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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