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밋님들~
가입한지는 10일 되었고 활동한지는 8일차에요~
첨에 스팀, 스파, 스달 등 용어가 넘 어려워서 헤매다가 여기까지 왔습니다.
밋님들이 스파라고 하셔서 전 진짜 어디 spa인줄~
따뜻한 목욕물에 들어가고 싶어서 글 읽어보니 내가 아는 그 스파가 아니더라구요...네... 황당하지만 그렇게 시작한 스팀입니다.
저의 블로그는 앞으로 컨셉이
번역(해외 뉴스)
: 궁금하신 해외 뉴스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힘 닿는데까지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요리
: 제가 음식 만드는 걸 엄청나게 좋아해요. 게다가 울 신랑은 요리 하면 2번은 안 먹어요.여행
: 제가 여행을 진짜 많이 사랑해요. 임신 8개월에도 캐나다로 여행 다녀올 정도로, 그 아이는 지금 무럭무럭 자라서 오늘 100일 입니다~^^* 그리고 저의 여행 포스팅에는 '현지인처럼 살아보자'의 컨셉도 가질 예정입니다.육아
: 제가 앞에서 언급했듯이 전 100일된 아가 엄마에요. 아직은 아가가 잠만 자요.아가의 하루 패턴이 먹고-자고-싸고-먹고-자고 이것만 해요. 어느정도 큰 다음에 또는 예방접종과 같은 관련된 일이 있을때 포스팅 하려구요. 울 우주 예쁘게 봐 주세용~^^*
지금까지의 컨셉은 이정도에요~~
과하지 않게 뭐든 과하면 넘치는 법!!
소소한 저의 일상을 공유하고 제가 할 수 있는 "영어, 요리 및 맛집탐방" 정보를 많은 분께 공유 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꾸준히 포스팅을 하고 좋은 분들, 저와 같은 평범한 분들과 소통하고 싶습니다.^^*
2018년 모두들 홧팅하세요~!울 우주도 응원합니다~!
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