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호를 품고있는 마나님의 휴식시긴을 보장하기 위하여
아이을 데리고 키즈카페에 와서 커피 한잔과 야구를 보며 스팀잇 중입니다. 딸 아이는 그새 친구를 사귀어 손잡고 같이 놀고 있네요.
아이들은 참 쉽게 그리고 금방 친해집니다.
아마도 순수해서 그렇겠지요??
아이가 오래도록 순수함을 잃지 않기를 제가 순수함을 조금은 찾기를 바라는 오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