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년도에 어머니께서 돌아가시고
아버지께서 우리 3남매를 키워주셨죠
작년 11월 아버지께서도 돌아가시고
부모님없는 우리 3남매는 너무 힘이 들었습니다.
그 후 사랑과 긍정 메시지 위안을 주는 말들을
아침마다 나누며 서로를 챙겨주고 있습니다.
가족은 익숙해서 그런지 잘 챙기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3개월 넘게 우리 3남매가 아침마다 사랑과 고마움을
나눈다는 게 참 고맙습니다
오늘은 소중한 가족분들께
사랑과 고마움의 말을 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사랑합니다.고맙습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