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종료가 1시간채 남지 않았습니다. 마지막까지 순위 경쟁이 치열한 상황인데요.
지지난시즌이 연상되는 상황입니다. 호싸인이 종료전 갑자기 치고 올라온 상황인데 지지난시즌에 호싸인에게 패배하여 1위를 내어준 적이 있습니다.
시즌 종료가 오전 시간대이다보니 빡시게 참여하기가 참 애매합니다.
출근 준비도 해야하고 출근해서 업무도 좀 봐야하고 하다보니 경쟁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보다는 마지막 한판 승부를 노려보려고 생각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