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량이 높은 장대음봉은 없었는데
그냥 조금씩 조금씩 계속 빠지는 중입니다..
마치 가랑비에 옷이 젖는 것처럼 계속 떨어지고 있네요
9000달러도 깨질듯 하다가 9200달러 입니다
스팀(STEEM) 도 210원대까지 떨어졌습니다
300원을 가볍게 넘을때까지만 해도 500원도 시간 문제 같았는데
200원이 시간 문제였네요..
저스틴 선이 인수한만큼 한번의 이벤트는 있을 것 같은데
기다려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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