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ft, 자가주행 차량사업 진출 가속화

biyott(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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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ft

차량 공유 서비스 회사인 Uber의 경쟁기업인 미국 O2O (online to offline) 스타트업 Lyft가 자동주행 차량 사어비 부문을 갖춰나가고 있다.
경영진은 치열한 경쟁에서 위치를 지키기 위한 과감한 투자라고 밝혔다.

캘리포니아 팔로알토(Palo Alto) 주에 곧 수백명의 엔지니어를 둘 시설이 열릴 것이라 하였다.
Lyft는 이전에 알파벳(구글)의 자동주행 기술 부분, Waymo, Nutonomy, GM, Jaguar, Land Rover와의 파트너쉽을 발표한바 있다.
이번 일로 일부 파트너들과 직접 경쟁할 수도 있다.

Lyft는 아직 캘리포니아 주에서 자율주행 차량을 테스트할 라이센스를 갖고 있지는 않다.
연말까지 보스톤에서 Nutonomy와 함께 시작할 계획이다.

한편 4월에는 6억 달러의 새로운 자금을 투자받았었다.
로이터에 따르면, IPO를 준비중이라 한다.

참고 : https://venturebeat.com/2017/07/22/lyft-accelerates-into-self-driving-ca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