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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日 '비트코인 고래' 4000억원 가상통화 팔아치워…왜?
Mt.Gox거래소는 비트코인에 대해 알아보신 분들이라면 한번쯤은 들어보셨을법한 곳 일겁니다.
Mt.Gox는 비트코인 거래소로서 2014년까지 유지해오다가 해킹에 의해 85만개의 비트코인을 도난당한후 파산신청을 하였는데요,
그 이후로 도난당한 20만개의 코인을 되찾아 그때당시 코인을 입금했던 사용자들에게 되돌려주는 중이라고 합니다.
문제는... 대략 20만개의 코인을 보유중인 Mt.Gox의 법정관리인 고바야시 씨가 매각한다는것 자체가 악재로서 영향을 끼친다는 겁니다.
코인이라는것도 결국 희소성의 법칙에 따라 시장에 덜풀릴수록 가치가 상승하는 법인데, 어떤 이유에서든 대규모로 매각하는 행위 자체가 패닉셀을 유도시킬수 있어 시세를 하락시키기 때문이죠.
2. 美 SEC, “암호화폐 거래소, ICO 토큰 거래는 불법” 경고
미국 최고의 증권 규제기관인 SEC가 칼을 빼들고 거래소들을 압박하기 시작했습니다.
ICO란 아직 블록체인 기반의 기술 없이 스마트 컨트랙트를 통해 기존의 코인을 통해 토큰화 시켜 이를 매각해 개발 비용을 받는 시스템을 말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ICO를 통한 토큰거래를 할땐 앞으로 연방법에 따라 등록을 하거나 면제를 받아야만 된다고 합니다.
어떻게 보면 스캠이 난무하는 ICO 생태계를 바로잡기 위한 양성화 정책으로서 이해는 가지만, 시급히 ICO토큰 등록 혹은 면제를 통과하지 못한 토큰들이 거래소에서 이탈하기 시작한다면 이또한 시장상황을 크게 불안정하게 만들고 통과에 실패한 토큰 투자자들의 자산이 위험하게 될것 같습니다.
3. 중국 인터넷 규제 기관, 소셜 미디어의 암호 해독 교환 차단
중국의 검열제도는 이미 여러 나라에서도 널리 알려졌는데요, 이 감시가 암호화폐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기존의 중국방침은 암호화폐 산업을 제제하는 방식으로 억제를 해왔는데, 최근 이 제제를 피해 홍콩등지의 해외로 대피한 회사들과 은행입금이 되는 곳을 활용하여 인터넷을 통해 거래를 해왔다고 합니다.
이를 막기 위해 중국 정부는 2월부터 해외 거래소 및 ICO관련 홍보를 차단하기로 하였는데, 여전히 후오비, OK거래소 등의 국제 거래소는 연결 가능하고 VPN을 사용하지 않고도 Great Fire Wall을 우회하여 접속해 단속을 유발하게 되었습니다.
4. 빗썸에서 식당 주문과 결제를 위한 ATM기기 서비스 시작
한국의 암호화폐 실거래 가속화를 위해, 빗썸에서 암호화폐 ATM기기 사업에 뛰어들었다고 합니다.
또한 업계의 부담을 줄이고 매장확보를 위해 통상 업계 요금의 10%를 감면하기로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