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상상해 봅니다. - VID가 가능하게 해 줄 겁니다. VID 토큰 프리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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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일기를 쓰는게 싫었다.

특별한 일도 없는데 그걸 매일 쓰라고 하니 힘들었고, 당시에는 생각을 깊게 할 만큼 성숙하지도 않아 더욱 그랬다.

최근 몇 년 사이에는 블로그를 하면서 대신 일기를 쓰는 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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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일기는 이랬으면 좋겠다.

일어나서 잘 때까지 스마트폰을 놓치 않는 현대인에게 이 이용 패턴을 따라오면서 AI가 모든 것을 기억한 다음 정해진 알고리즘에 맞게 동영상을 만들어 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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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들어 아침에 일어나 코인과 주식시세를 확인하면서 출근 준비를 하고, 아이를 어린이집에 데려다 주고, 출근 길에 류현진 하이라이트를 보고, 사무실에서 티타임을 갖고, 점심 식사를 하고 인근 공원을 산책하고, 산책 중 예쁜 꽃을 보고 사진을 찍었으며, 저녁 퇴근길에 길거리 축제를 구경했으며, 집에서 아이들과 축구놀이릃 했다고 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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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내가 사용한 스마트폰 앱이 있을 겁니다. upbit, 삼성전자, 시계, 카메라, 구글지도, 구글메일, 유트뷰, 인스트그램, 네이버, 다음, 넷플렉스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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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에 내장된 AI는 앱들과 연동되어 있어 하루 일상을 그대로 기억합니다. 그 날의 분위기에 따라 노래들을 선택하고 기억들을 간추려 동영상으로 만들어 줍니다. 오늘이 나에게 어떤 날이 였는지에 따라 그날의 동영상 컨셥은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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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예시처럼 일상적이지만 화목한 가정을 기록한 한다면 이에 걸맞는 노래와 사진, 비디오 등으로 시간 순서에 따라 동영상은 만들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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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AI가 다 하는 거죠..

편집은 이제 인간의 영역이 아닙니다.

조잡하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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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일상이 이렇게 기록됩니다.

이제 언제라도 기록으로 남겨진 영상을 꺼내 볼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에 저장하고 꺼내 보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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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동영상은 혼자 보기에는 아깝습니다. 그래서 public에 공개하는 버튼을 누릅니다. 공개한 것들은 다른 사람들이 볼 수 있습니다. 댓글을 달 수도 있습니다. 소통이 가능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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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중요한 것이 하나 더 있습니다.

돈을 벌 수도 있습니다.

나의 동영상을 보는 조회 수에 따라,,,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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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입고 있는 옷의 마크가 노출되면서 태그가 만들어지고, 그걸 누르면 사이트로 이동해 구매를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런 경우 저는 일정 금액의 커미션을 받습니다. 물론 영화가 나오면 클릭 한번으로 영화를 예매할 수 있는 사이트로 들어가 예매를 할 수 있습니다. 내가 연예인, sns인플루엔자라고 생각해 봅시다. 유트브 수입보다 더 많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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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우린 다른 방식으로 일기를 쓰게 될 겁니다.

그리고 내가 만든 데이터로 그 플랫폼이 아닌 내가 나의 정보를, 그 사용을 통제할 수 있으며 나의 정보를 활용해 돈을 벌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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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능한가요?

가능해 지고 있습니다. 누군가가 이걸 만들고 있습니다. VID 팀이 만들고 있습니다. 블록베틀 시즌2에 나와 준우승을 했죠..

http://m.blog.naver.com/bkhgogogo/221634513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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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독특한 방식으로 토큰을 판매하는 중입니다.

현재 20% 보너스가 있는 프리세일 중입니다.(~15일까지 합니다.)

프리세일이 끝나면 대형 거래소 상장과 함께 5년 6개월에 걸친 토큰 판매가 다시 시작된다고 합니다.

예전 eos가 생각나는 판매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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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미 담궜습니다.

국내에서는 세시봉, 국외에서는 boxmining이 홍보 중입니다만, 국내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았고, 미국에서는 인기가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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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 구매는 아래에서...

https://tuney.kr/qlZV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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