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두달 전인가~
지인의 소개로 steemit을 알게 되었습니다.
막상 소개 받아 놓고도
시간이 나지 않아 가입을 차일피일 미루던 중
엇그제 가상화폐 거래를 하나 시작했습니다.
심심풀이로~~
그런데 막상 누군가의 생각과 글에 대해
가치있다 평가해주고 그에 상응하는
댓가를 지불한다는 것, 참 좋은 모델이라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맘 먹고 가입하고
"스팀" 과 "스팀달러"를 투자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블로그도 시작했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조언도 부탁하고 응원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