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이폰X를 저렴하게 사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현대 사회에서 물건을 제일 저렴하게 사는 방법은 바로 인터넷 입니다.
하지만, "소비세"와 "배송비"의 압박에서는 벚어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가장 저렴하게 사는 방법은 "면세지역"에서 "직접수령" 하는 방법일 것입니다.
우선 애플스토어를 인터넷으로 방문해서 원하는 색상과 모델의 아이폰을 선택합니다.
여기서 한국통신사(KT/SKT)에서 사용하기 위해서는 "T-MOBILE/AT&T"용을 선택 해 주어야 한다네요.
한가지 더 주의하실 점은 픽업장소로 "면세지역"을 선택해야 합니다.
저는 오리건 시내에 위치한 "Apple Pioneer Place"을 선택하였습니다.
이제 카드로 결제해 주시고 픽업장소로 이동하여 영수증을 보여주시면 됩니다.
당일수령이 가능하다고 나와서 바로 이동하여 수령하기로 결정합니다.
현재위치에서 2.5시간 정도 소요되지만 직접 수령하고 싶은 마음에 이동합니다.
오레건 애플스토어는 도심 한가운데에 위치해 있습니다.
노상주차 후에 입장해보니 늦은 시간인데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아이폰 악세사리 외에 많은 제품들을 전시 중이여서 구경거리가 많습니다.
드디어 아이폰X를 픽업하게 되었습니다!
통장내역을 살펴보니 108만원 정도의 금액이 인출된 것 같습니다.
가상화폐 결제서비스 "DunkPay.com" 홈페이지도 더욱 이쁘게 보이는것 같네요^^
이것으로 아이폰X를 저렴하게 구매하는 꿀팁을 마칩니다.
PS. 직접배송이 어려운 분들은 오레건에 위치한 배송대행업체를 이용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